강원도 홍천에서 군생활을 했지만 군대있을 때보다 눈이 더 많이 내린것 같습니다 --;;
서울의 경우 지난 1969년 1월에 기록한 적설량 25.6cm의 눈이 그동안 최고 기록이었지만
41년 만인 오늘 25.7cm의 눈이 쌓여 기록을 갱신했다네요.

옥상에서...


저희 빌라 옥상입니다.
제가 첫발을...ㅎ;;

옥상에서...


쌓인 눈을 보면 빨리 스키장을 가고 싶단 생각밖에...
어릴때 였으면 눈싸움할 생각부터 났을텐데 말이죠ㅎ

옥상에서 바라본...


약간 언덕진 길이라 미끄러지면서 올라가는 차들이 간간히 보이더라구요.
차선도 안보이고 길을 미끄럽고...
모두 안전운전 하시길...

저건 누구 차란ㅠ


주차장에 덩그라니 남겨져 있는....ㅠ

담벼락...


눈에 묻힌 산타모 - 휴...누구 차인지ㅠ


형체를 알아보기 힘듭니다ㅜㅜ

눈에 묻힌 산타모 - 많이도 쌓였네요


내일 차 쓸일이 있어서 눈을 치워줬습니다.
날씨는 영하데...땀이 나더군요;;

눈에 묻힌 산타모 - 많이도 쌓였죠?


지붕까지 거의 다 치우긴 했는데..
배터리 전압이 많이 내려갔을것 같아서 시동을 좀 걸어두려고 했는데...
ACC에서 전압이 10.3V 나오더라구요
여러번 시동걸려고 시도하다가 7V대까지 떨어졌습니다 --;;
경보기 작동마저 힘겨워 하더라는....ㅠㅠ
재생 스타트모터로 교체한지 얼마안됐고...배터리도 교체한지 얼마안됐는데ㅜㅜ
타이밍벨트 갈고 나서부터 시동에 이상이 좀 있었드랬습니다.
시동걸려고 키를 돌려도 바로 스타트 모터가 안돌고....잠시 후에 돈다던가....
이마저 안되면...기아 중립에 놓고 차 약간 밀어서 걸면 걸리고 했었는데;;
중립에서 파킹 왔다가다 거리면 걸리는 경우도 있었고;;
뭐....결국 이렇게 되버렸네요.
Posted by 카이스미
난생 처음 격어본 사고로 인해 산타모는 브레이크가 많이 밀린다는걸 몸소 체험했었습니다.
http://kaistac.info/177

산타모 - 2피스톤 작업 완료

첫사고 후 몇일뒤 SMC 회원 매직핸드님이 하시는 중부카서비스에 들르게 되었습니다.
원래 엔진체크등 들어오는 것땜에 갔었는데 무심코 사장님께 투피 가격을 물어봤다가
튜닝09에서 진행하는 가격보다 싸길래 덜컥 충동구매를 하게되었습니다ㅠ
작업일자 : 2009-07-30

산타모 - 2피스톤 작업을 위한 허브(?) 볼트구멍 가공


원래 EF소나타 12인치 디스크로 투피작업을 하려다가 작업시간이 길어질것 같아 사장님 산타모에 장착되어 있던 다이너스티 디스크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제차에는 ABS가 장착되어 있기 때문에 위 사진에 보이는 튀어나와있는 볼트(사진 왼쪽 위편, 육각)를 빼고
그 구멍을 드릴로 약간 가공한 후 평평한 나사를 끼워줬습니다.
ABS가 없는 산타모의 경우 위와 같은 작업이 불필요하다 들었습니다.

산타모 - 4홀에 맞게 가공된 다이너스티 12인치 디스크


산타모 - 다이너스티 2피스톤 캘리퍼


작업 결과는 대만족입니다.
브레이크를 밟으면 바로바로 꽂히면서(?) 멈추는게 느껴집니다.

차는 달리는 것보다 멈추는게 중요하다.


덧. ABS가 없는 산타모는 별도의 가공없이 EF소나타 디스크(4홀)로 비교적 손쉽게 DIY도 가능하리라 생각됩니다.
Posted by 카이스미

산타모 - 에어컨 가스 충전(R-134a 740g)

에어컨가스 충전기


지난 여름 KB카드에서 오토오아시스 에어컨 가스 1만원 충전 이벤트를 한적이 있었습니다.
해서 7월 29일 안양에 위치한 오토오아시스에 가서 1만원에 충전을 해줬습니다.
문제는 충전하기전에 이벤트 미리 얘기안했다고 길길이 날뛰더군요 --;;
이런 이벤트 참여할 때마다 매번 생각하는 거지만...
제 값주고 하는거랑 이벤트로 하는거랑 차이가 있어서 저런걸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일부러 서비스 받기전 얘기를 안하는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무튼 충전 후 에어컨 성능에 별다른 변화가 없더군요ㅠ
무지 시원해질줄 알았는데..흑;;

"차량이 노후됨에 따라 에어컨 가스가 일부 빠져나갈 수도 있기 때문에 충전만으로 예전의 시원함을 되찾을 수도 있다."
라고 하더군요~

에어컨가스에 이상이있나 없나 확인하는 방법

에어컨(A/C)을 틀어놓고 5분쯤 경과한 후 엔진 룸(본네트)을 열고 실내 에어컨 에바포레이터에서 나오는
저압 파이프('L' 자라고 적힌 연한녹색 뚜껑 부분이 있는 알루미늄 호스관)에 이슬이 맺히거나 만졌을 때
차갑다는 느낌이 들면 대략 에어컨가스는 정상입니다.

아래 엑셀파일은 자동차 업체별, 차종별 에어컨 가스 충전량을 정리해 놓은 엑셀표입니다.


인터넷으로 이미지파일만 구해서 수작업해줬습니다;;
당장은 쓰실일은 없겠지만 내년 여름을 위해.......
뭐..충전하러 가면 해당 차량에 맞게 알아서 충전해줍니다만....
애마에 관심과 사랑을 갖기위해........;;;;
Posted by 카이스미

산타모 - 세라토 립 에어댐에 띠LED 장착으로 언더네온 효과



세라토 립 에어댐 장착! (http://kaistac.info/171)

일전에 앞범퍼에 세라토 립 에어댐을 장착하고 나서

두달 후 2009년 8월 8일 띠 LED를 장착하여 언더네온 효과를 줘봤습니다.

고정은 실리콘으로 했고, 현재까지 짱짱하게 붙어있습니다.
Posted by 카이스미


지난 목요일 밤샘알바를 한적이 있었는데요.

알바비를 친구가 대신받아서 오늘에서야 친구한테 알바비를 받으러 개봉동 쪽으로 차를 몰았습니다.

돌아오는 길 개봉교에서 우회전해 골목길로 자주가는 편이었는데....

오늘은 그냥 광명사거리 시내를 가로 질러 가고 있었습니다.

광명사거리역을 지나 새마을 시장(작은시장) 부근....3차선 도로에서

전 2차선 엘란트라 뒤를 약 50~60km/h로 따르고 있었습니다.

3차선에서 버스가 손님을 태우고 앞에 정차되있던 불법주정차 차량 때문에 2차선으로 끼어들기 위해 핸들을 약간 틀었습니다.

앞서 2차선에서 주행중이던 엘란트라...

옆으로 핸들만 약간 틀어서 가면 될것을 그냥 급정거해서 서버립니다.

저는 당황한 나머지 급정거하면서 빵~ 거렸습니다.

순간 그대로 박을꺼 같단 생각에 눈이 찔끔 감기더군요...

결과는 쿵............!

엘란트라는 차가 오래되 범퍼가 삭아서 그런지 아예 떨어져 버리더군요;;;

비상등 키고 차에서 내려 엘란트라 운전석 쪽으로 가니.....40대로 보이는 여성 운전자였습니다.

 

저 : 몸은 괜찮으세요?

피해자 : 네 지금은 괜찮은데....나중에 가봐야....

 

보험사에 연락해 일단 대물접수만 하고 바닥으로 떨어저 너덜거리던 범퍼를 DIY시 사용하던 니퍼로  끊어냈습니다.

그리고 명함드리면서 몸에 이상있으시면 병원가셔서 연락달라고 하고 보내드렸습니다.

안전거리미확보로 제 과실 100%라.....뭐 할말은 없습니다만...

거기서 급브레이크를 밟아서 아예 서버릴줄 몰랐습니다ㅠ

요즘 참 우울한 하루하루네요.

4일동안 일한 알바비도 떼여먹게 생겼고.....그나마 밤샘알바해서 꼴랑 몇만원 받으러갔다가 이런 봉변을...ㅜㅜ

 

http://www.knia.or.kr/cartable/userview/contents.asp?acc_no=253

 

추돌사고의 경우 기본적으로 피추돌차에게 과실이 없고, 추돌차에게 전방주시태만, 차간 안전거리미확보(도로교통법 제19조제1항)의 일방과실에 의하여 발생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다만 법 제19조제3항은 모든 차의 운전자는 위험방지를 위한 경우나 부득이한 경우가 아니면 급정지나 급감속을 하지 않아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따라서 위험방지나 부득이한 사유가 없는 한 선행차의 급정거는 중과실로 보아 30% 비율로 가산수정한다.
예) 선행차의 이유없는 급정거
- 택시 손님을 태우기 위한 급정거
- 운전미숙으로 가속기 대신 브레이크 밟기
- 후속차를 놀려주기 위한 급정거
☞ 다만, 고의적인 급정거는 면부책 판단사항이므로 본 도표의 적용에서 제외한다.

Posted by 카이스미

산타모 THULE ATLANTIS 200 + KHOTO KH-243 옆모습

산타모 THULE ATLANTIS 200 + KHOTO KH-243 앞모습

산타모 THULE ATLANTIS 200 + KHOTO KH-243 뒷모습

THULE ATLANTIS 200 - 장착전 개폐모습


놀러다닐때 쓸려고 하나장만했습니다.
루프박스는 중고로....기본바는 새걸로......
출혈이 심하지만.....ㅜㅜ
멋있긴 하네요ㅋ

THULE ATLANTIS 200
길이*폭*높이 : 175 * 82 * 45cm
무게 : 17kg
최대적재중량 : 75kg
최대적재용량 : 440L
개폐방식 : 박스 스프링 시스템 방식 양쪽열림

장착하고 나서 고속도로를 주행해봤는데....
풍절음이 좀 커져서....ㅜㅜ.
또 한번의 지름신이 오실것 같은...............

"스포일러를 질러라~! 그것은 진리다~!"
Posted by 카이스미

산타모 - 2열,3열 짐칸으로 활용1

산타모 - 2열,3열 짐칸으로 활용2

요즘 하고 있는 아르바이트인데요.
서울지역 초중학교를 돌며 전시회 안내장을 가져다주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산타모 2열, 3열을 짐칸으로 활용해 안내장 5만정도 실은 모습입니다.
서울이 워낙차가 많이 막히고...더군다나 LPG충전소를 찾아볼 수 없는 곳이기에......
아르바이트 첫날에만 보험 2번 불렀습니다.
LPG가 다 떨어져서...근처 주유소에서 휘발유 만원어치를 넣었지만....
LPG충전소를 찾아볼 수 없었고...(용산구, 종로구)
보험을 불러 비상급유(휘발유 3리터)를 하였습니다.
성동구에 있는 덕마LPG충전소를 2km 남겨두고....
골목길에서 차를 돌리는 중 비상급유 받았던 휘발유마저 다 떨어지는 바람에...
또 보험회사에 전화해 견인차를 기다렸습니다.
그동안 그 골목길은 들어가려는 차...나오려는 차가 제차땜에 불편을 겪었습니다.
당황스러운 나머지 어떻게든 시동을 걸어보려....
키를 여러차례 돌렸지만....실패;;
스타트 모터가 나가서 더이상 시동이 안걸리더군요;;;
암튼...40분 정도 기다려서 견인차 도착!
뒤에 체인걸어 끌고....차 앞으로 빼서....견인...
충천소에서 충전하고 배터리 점프 시도했지만 시동이 안걸려...
다시 견인 후 근처 카센터에서 스타트 모터 12만원 주고 교환하였습니다.
원래 하루 24군데의 학교를 돌아야 하는데....
이날 13군데밖에 못돌고....돈은 돈대로 썼습니다ㅜㅜ

광명IC(광명경륜장) 근처 국도에서... - 달려라~ 달려~~

동호회 회원분 생일번개로 석수체육공원 갔다가 집에 돌아오는길 경륜선수들을 만났습니다.
자전거 후미에 빨간색 LED가 깜빡거리긴 했지만 위험해 보였습니다.

서울 - 이렇게 경사가 심한곳이 많아요ㅠ

서울에 이런 심한 언덕이 많더군요;;
이것보다 1.7배 정도 심한 언덕도 있었으나....사진은 못찍었습니다.
거의 시내주행만 하고 이런 언덕길을 많이 다니다 보니 연비는 4.5km/l(LPG)가 나오더군요 ㅡㅡ;;
가스값 아낄려고 에어컨도 안틀고 다녔었는데....ㅜㅜ
이건 무슨 겨울도 아니고ㅠ

벤츠 스마트 - 참 귀엽죠?ㅋㅋ

벤츠 스마트입니다.
처음 본건 아니였는데...작긴 작더군요~
충돌테스트 동영상도 봤었는데 안정성에 있어선 굿이더군요~~!

서울 - 무슨 건물인지..까먹음;;

GS그룹 건물이었나.....잘 기억은 안나지만 외관이 독특하죠?ㅎ

서울시티투어 2층버스 - 드라마 '결혼못하는 남자'에 나왔드랬죠ㅎ

얼마전 KBS드라마 '결혼 못하는 남자'에서 지진희(조재희 역)와 엄정화(장문정 역)이 탔던 서울시티투어 2층버스입니다.
기회가 되면 한번 타보고 싶더라구요^^;;

덕수궁 - 덕수궁 돌담길엔 아직 남아있어요~♬

이문세 - 광화문 연가에 등장하는 덕수궁 돌담길입니다.
이노래 참 좋아라 하는데...
연인들이 걸으면 헤어지게 된다는 속설이 있는데 사실일까요?

첫째, 이 이야기는 과거 덕수궁의 후궁들 가운데 왕의 승은을 받지 못한 후궁들의 질투가 연인에게 씌어진다는
전설에 기인한다. 구중궁월 깊숙한 곳에서 왕의 승은도 받지 못한 채 한을 품어야 했을 가녀린 여인들의 한이 이곳을 걷는 연인들에게 씌워 진다는 이야기이다.
둘째, 덕수궁 돌담길에는 운(雲)의 기운이 강하다고 한다.
구름다리라고 해서..... 구름의 기운이 강하니까 그 길을 연인들이 걸으면 구름의 기운이 끼어서 헤어지게 된다는 이야기이다. 풍수적으로 풀이한 덕수궁 돌담길의 슬픈 이야기이다.
셋째, 원래는 덕수궁 돌담길 가는 쪽에 가정법원이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헤어지려는 부부들이 다 이 돌담길을 걷기 때문에 그런 얘기가 나온 건 아닌지…
넷째, 확인할 수는 없지만 길이 너무 길어서 그 길을 걷는 도중에 연인끼리 말다툼이 생겨서 헤어지게 된다는 것이다.
                                                                                                [출처] 이별아픈 덕수궁 돌담길에서|작성자 하 늘


서울 - 왜 찍었는지 모르는 사진;;

서울 - 아마 창경궁, 경복궁 근처인데...경찰이 허리에 소화기를 차고 있죠~

숭례문 화재때문에 그런지 경찰들이 허리춤에 휴대용 소화기를 하나씩 차고 있더군요.
복원공사가 한창이던데...외부에서 못보게 큰 가건물을 지어놨더라고요.

서울 - 랜드로버 차량...모델은 모름

랜드로버~~ 예전엔 등산화관련 브랜드인줄만 알았던.....ㅎㅎ
구형모델인거 같은데 저런차도 한번쯤을 몰아보고 싶단 생각이.....

서울 - 시큐리티코리아 무광 블랙 포터차량

시큐리티 코리아~ 경비업체 차량인거 같은데...무광 블랙이더군요~
저안에 아마 현금이...??ㅋㅋ
이상 나홀로 드라이브기 끝....... =3 =3 =3

Posted by 카이스미


30일 출석이벤트에 어렵사리 성공하여 유리막 코팅을 받았습니다.
유리막코팅이란게 광택작업보다 난이도가 더 높을줄 알았는데
지켜보니 그냥 유리막코팅액만 스폰지에 묻혀서 닦아주면 되더군요.
유리막코팅받고 나서 라인시트지를 붙였는데...너무 미끌미끌한 나머지 접착이 좀 떨어졌던게...ㅠ
결론은 만족입니다!
Posted by 카이스미

산타모 - 세라토 순정 에어댐 장착

현대 모비스 부품팀에 가서 세라토 에어뎀을 구입하여 장착하였습니다.
부품번호는 아래와 같고, 개당 1,500원(V.A.T 별도)입니다.

86571-2F000  AIR DAM ASSY F_BUMPER, LH
86572-2F000  AIR DAM ASSY F_BUMPER, RH

산타모 - 세라토 순정 에어댐 DIY 1

왼쪽에 보시면 자른 흔적이 있는데요... 이부분이 원래 튀어나와있습니다.
산타모에 장착할려면 잘라내주셔야 합니다.

산타모 - 세라토 순정 에어댐 DIY 2

구멍에 흰색 클립이 끼워져있는데 다 제거해 주셔야 하고요~
^이렇게 잘린 부분이 가운데 3개가 보이죠?
저렇게 잘라줘야 구부려도 티가 잘 안납니다.
고정은 피스나사로 고정해 주시면 됩니다.

Posted by 카이스미
저번주에 비가와서 오늘 충전하고 자동세차를 돌렸습니다.
물때는 그대로.....ㅠ
해서 닷지 바이퍼st. 검은색 라인시트지를 떼어냈습니다.
사진처럼......말이 아니죠ㅠ

라인시트지 버그가드가 남긴 상처들......ㅠ

물에 희석시킨 PB1을 마구마구 뿌려준 후 극세사에 물을 적셔 닦아냈습니다.
다시 한번 물을 뿌려가며 손바닥으로 부비부비해주고 나서......
맥과이어 고체 왁스로 마무리했습니다~!!
사진은 깨끗하게 나왔는데 실제로 보면 본넷 도장상태가 영아닙니다.
엔진열때문인지 페인트가 군데군데 미세한게 갈라져서...ㅠㅠ
오늘 내일중으로 유리막코팅 받고 다시 라인시트지 ㄱㄱㅆ~!!
Posted by 카이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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